■ 한·미 바이오 협력의 새로운 교두보 마련
AI·데이터 기반 바이오테크 기업 스텔라큐브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K-BIO NJ Summit 2025’에 공식 참가해 고령화·웰니스·통증관리 분야를 혁신할 AI·바이오 융합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K-BIO NJ Summit 2025’는 Choose New Jersey, 한미문화경제개발원(KCED), 허드슨 카운티 상공회의소 한인 지부가 공동 기획한 행사로, 한·미의 바이오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서밋은 뉴저지 경제개발을 대표하는 Choose New Jersey를 비롯해, 한국의 산업·기업 커뮤니티를 미국 현지 시장과 연결해 온 KCED, 그리고 뉴저지 지역 사회·정부·산업을 잇는 허드슨 카운티 상공회의소 한인 지부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바이오테크·헬스케어 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 다양한 파트너들이 참여해 양국 간 투자·기술 협력·산업 연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스텔라큐브는 서밋 현장에서 AI 바이오인포매틱스, 예측 분석 플랫폼, 디지털 헬스 생태계 전략을 중심으로 차세대 의료 기술의 방향성과 글로벌 확장 비전을 제시했다.
스텔라큐브의 노진섭 대표와 R&D 팀은 헬스케어·게임·스마트 의료기기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독자적인 AI 기반 바이오인포매틱스 플랫폼을 구축해 왔으며 특히 생체 신호·임상 데이터·사용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통증·노화·만성질환을 ‘측정·예측·개인화’할 수 있는 의료 AI 기술로 주목받았다.
‘K-BIO NJ Summit 2025’는 Choose New Jersey, 한미문화경제개발원(KCED), 허드슨 카운티 상공회의소 한인 지부가 공동 기획한 행사로, 한·미의 바이오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서밋은 뉴저지 경제개발을 대표하는 Choose New Jersey를 비롯해, 한국의 산업·기업 커뮤니티를 미국 현지 시장과 연결해 온 KCED, 그리고 뉴저지 지역 사회·정부·산업을 잇는 허드슨 카운티 상공회의소 한인 지부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바이오테크·헬스케어 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 다양한 파트너들이 참여해 양국 간 투자·기술 협력·산업 연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스텔라큐브는 서밋 현장에서 AI 바이오인포매틱스, 예측 분석 플랫폼, 디지털 헬스 생태계 전략을 중심으로 차세대 의료 기술의 방향성과 글로벌 확장 비전을 제시했다.
스텔라큐브의 노진섭 대표와 R&D 팀은 헬스케어·게임·스마트 의료기기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독자적인 AI 기반 바이오인포매틱스 플랫폼을 구축해 왔으며 특히 생체 신호·임상 데이터·사용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통증·노화·만성질환을 ‘측정·예측·개인화’할 수 있는 의료 AI 기술로 주목받았다.
스텔라큐브 노진섭 대표는 “이번 서밋은 스텔라큐브가 추진해 온 글로벌 헬스 데이터 전략과 미국 시장 협력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AI와 생명과학을 융합해 고령화와 통증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뉴저지 바이오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매일경제, 2025.12.24
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505175
스텔라큐브, ‘K-BIO NJ Summit 2025’ 공식 참가…글로벌 무대 본격 진출
- 등록일
- 25-12-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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